잠언 29장 25절 :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주님을 위지하면 안전하다.
이 구절에서 "사람"은 몸만 죽이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을 뜻한다(눅 12:4).
영혼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땅만 생각하지 하나님의 나라는 염두에 두지 않는 사람이다.
대다수가 이런 사람의 종류에 속할 것이다.
아예 하나님 생각이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리스도인 가운데도 이런 사람이 있다.
창세기 12장과 26장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이삭 같은 사람이다.
아내를 누이로 속이는 사람이다.
이땅에 살면서 순간순간 하나님보다 사람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겉으로는 지혜로운 듯하다.
또한 피치 못해 그런 결정을 한 듯보인다.
그러나 요한복음 12장은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취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붙잡으며 사는 것은 이 세상을 바보처럼 사는 것이다.
세상을 이기는 지혜와 힘은 하나님만 바보처럼 의지하는 것이다.
그럴 때에만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인간으로서는, 세상으로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은 가능하시기 때문이다(눅 18:27).
세상의 지혜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다.
이 구절에서 "사람"은 몸만 죽이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을 뜻한다(눅 12:4).
영혼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땅만 생각하지 하나님의 나라는 염두에 두지 않는 사람이다.
대다수가 이런 사람의 종류에 속할 것이다.
아예 하나님 생각이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리스도인 가운데도 이런 사람이 있다.
창세기 12장과 26장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이삭 같은 사람이다.
아내를 누이로 속이는 사람이다.
이땅에 살면서 순간순간 하나님보다 사람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겉으로는 지혜로운 듯하다.
또한 피치 못해 그런 결정을 한 듯보인다.
그러나 요한복음 12장은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사람의 영광을 취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붙잡으며 사는 것은 이 세상을 바보처럼 사는 것이다.
세상을 이기는 지혜와 힘은 하나님만 바보처럼 의지하는 것이다.
그럴 때에만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인간으로서는, 세상으로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은 가능하시기 때문이다(눅 18:27).
세상의 지혜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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